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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예배 열린강좌

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제작한 예배와 강좌를 나누는 열린 공간입니다.

나는 다시 슬픔의 밤으로 가야 한다

소개

2025. 5. 20. 채플 설교: 이양수 목사(광천교회) 인도: 교수 양정호 목사 오르간: 진선경 학생 선창: 이시온, 황인호(교음과)